"김민재가 실점 빌미 제공했다" 억울할 수도 있는 평가…키미히 '폭탄 패스' 처리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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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김민재가 실점 빌미를 제공했다는 의견도 있지만 김민재의 탓이 크다고 볼 수 없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3라운드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3-2로 승리했다.
뮌헨은 전반전 알렉산더 파블로비치의 선제골과 케인의 추가골로 리드를 잡은 채 2-0으로 마무리했다. 후반전 들어서는 케인의 골이 터지며 리드를 벌렸지만 페널티킥 실점을 내주어 3-1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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