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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자세로 임하고 있다" 미국에서 보내는 첫 풀타임 시즌, 손흥민이 전한 설렘과 각오 [MK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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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맞이하는 첫 번째 풀타임 시즌, 로스앤젤레스FC 공격수 손흥민은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않고 있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인터마이애미와 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예열은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8일 CONCACAF 챔피언스컵 레알 에스파냐와 경기에서 6-1로 크게 이겼다. 손흥민은 페널티킥 골과도움 3개를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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