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보다 많은 걸 했어!" 토트넘 새 사령탑, 벌써 이런 평가가…왜? 북런던 더비 앞두고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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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아스널과 맞대결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 선수단과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영국 '더선'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의 새로운 사령탑 투도르 감독이 아스널과 중요한 맞대결을 앞두고 선수단과 식사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분위기는 최악이다. 시즌을 앞두고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등 핵심 선수들이 연달아 부상으로 이탈했다. 시즌 도중에도 부상자가 끊이지 않았다. 자연스레 경기력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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