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문제아' 강제 복귀 '대위기'…바르사 '재정 문제' 심각하다! 510억 이적료 지불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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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의 거취가 뜨거워지고 있다.
스페인 ‘엘 나치오날’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의 현재 재정 상황은 심각한 수준이다. 그들은 래시포드에 책정된 2,600만 파운드(약 510억원)의 금액을 즉시 지불하는 걸 고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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