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맨유 돌아올 일 없다→"나폴리 생활 만족 중, 내 에이전트도 다른 팀과 만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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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스콧 맥토미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올 가능성은 크지 않다.
이탈리아 '겟 이탈리아 풋볼 뉴스'는 20일(한국시간) "맥토미니가 자신의 미래와 관련된 상황을 직접 정리했다. 특히 여름 이적설과 관련된 여러 보도를 일축했다"라고 보도했다.
맥토미니는 맨유가 차세대 미드필더로 점찍은 자원이었다. 2017년 1군 데뷔 후 주로 3선 미드필더로 활약했는데 상황에 따라서는 센터백도 맡으며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약점인 탈압박, 빌드업 능력에서 한계를 보여 점차 설 자리가 줄었고 2024년 나폴리로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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