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 손흥민은 LA서 훨훨 나는데…'한때 메시 후계자' 네이마르가 직접 "12월에 은퇴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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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네이마르가 은퇴를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0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Caze TV'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년도 마지막에 은퇴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1992년생으로 손흥민과 동갑인 네이마르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 윙포워드다. 브라질 산투스에서 어린 나이 때부터 주목을 받았고,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뒤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즈와 함께 'MSN' 라인을 구축해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공격수 트리오로 이름을 알렸다. 바르셀로나에서 라리카우승과 국내 컵 대회 우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도 들어 올리면서 트레블을 달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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