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신력 1티어'가 공언했다! "메시, 부상 복귀!→개막전서 손흥민과 맞대결 예정"…MLS, 안도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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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리오넬 메시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 출전이 가능하다는 소식이다.
글로벌 매체 'ESPN'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의 캡틴 메시가 팀과 함께 캘리포니아 원정길에 오르면서, LAFC와의 MLS 개막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새로운 시즌에 접어들면서 MLS는 시작부터 주목도가 가장 높은 경기를 배정했다. 바로 손흥민과 메시의 대결이다. 기존에 5월에 더비 경기 또는 주목도 높은 경기를 집중시켰던'라이벌리 위크'를 폐지하고 매주 흥행이 예상되는 경기를 배치하는 '세러데이 쇼다운'의 첫 시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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