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센터백 영입 실패→첼시, 이적 원칙까지 깨고 KIM 노린다!…"경험 많고 커리어 가진 선수 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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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첼시가 기존의 영입기조를 깨뜨리고 김민재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간) "이적 시장 전문가 딘 존스 기자에 따르면 첼시는 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 김민재 영입과 연결돼 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가 뮌헨에 합류한 이래 입지가 가장 좁다. 나폴리에서 리그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2023-24시즌뮌헨으로 넘어왔을 당시에는 주전급으로 평가받았다. 이듬해에도 평가는 달라지지 않았지만,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인해 수비 장면에서 몇 차례 실수를 범했고, 점점 비판의 강도가 높아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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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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