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대급 수문장 될 재목 "안정감-침착함 갖춰, 판 데르 사르 떠올리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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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세네 라멘스는 에드빈 판 데르 사르를 떠올리게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인 포커스'는 "과거 알렉스 퍼거슨 감독 체제 맨유에서 골키퍼 코치를 맡았던 에릭 스틸은 라멘스가 판 데르 사르를 떠올리게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라고 전했다.
라멘스는 2002년생, 벨기에 국적 골키퍼다. 수문장으로서 이상적 피지컬은 물론 공중볼 장악, 위치 선정, 페널티킥 방어에도 일가견이 있다는 평이다. 유스 시절부터 자국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이름을 올려 '제 2의 티보 쿠르투아'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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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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