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메시에게 졌다, 이젠 우리가 정상에 오를 것" 손흥민 다짐, MLS 집중 조명 "슈퍼스타가 팀을 끌어올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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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좌), 리오넬 메시. MLS 공식 홈페이지 캡처
MLS 사무국은 20일(한국시간) “손흥민과 메시 같은 슈퍼스타들이 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방법”이라는 내용으로 두 선수를 주목했다.
사무국은 “손흥민은 지난해 12월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를 방문했다. 본인은 아마도 오랜 친구와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하지만, 그가 절대 쉬지 않고 말 한마디도 허투루 쓰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이라면, 그 말이 마치 의도를 선언하는 것처럼 들렸을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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