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전쟁…메시-손흥민의 MLS 패권 다툼 시작됐다 "역대 최고 개막전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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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레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전문가 패널의 시즌 전망을 통해 메시의 MVP 3연패 가능성과 이를 저지할 가장 강력한 후보로 손흥민을 꼽았다.
디 애슬래틱에 출연한 MLS 전문가 헨리 부쉬넬은 "메시의 MVP 수상을 의심하는 건 어리석다"라며 여전히 최우선 후보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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