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1위 감독도 자른다…'4연속 준우승 위기' 아스날, '새가슴' 트라우마에 아르테타 내치고 인자기? 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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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0/202602201257771414_6997e9c6712fe.jpg)
영국 '풋볼365'는 20일(한국시간) 최근 급격하게 부진을 보이고 있는 아스날의 상황을 조명하며 "미켈 아르테타(44) 감독의 경질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논의되고 있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실제 1위 아스날(승점 58)은 최근 리그 7경기에서 단 2승(4무 1패)에 머물고 있다. 때문에 여유 있게 따돌리던 2위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간격도 어느새 한 경기 덜 치른 상태에서 5점 차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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