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 뛰는 과달라하라에 마약범죄자 유입되나…당국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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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멕시코'전 열리는 과달라하라, 치안 불안으로 악명
월드컵 틈타 입국 시도…당국, 감시카메라·드론 활용하며 치안에 '총력'
할리스코 주 정부 청사 밖에서 열린 '국가 애도의 날'에서 시위 중인 멕시코인
[EPA=연합뉴스]
월드컵 틈타 입국 시도…당국, 감시카메라·드론 활용하며 치안에 '총력'
할리스코 주 정부 청사 밖에서 열린 '국가 애도의 날'에서 시위 중인 멕시코인[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마약 조직원의 입국을 막아라.'
월드컵 관광객으로 가장한 콜롬비아 마약 카르텔 조직원들의 입국을 막기 위해 멕시코 당국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AFP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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