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부카요 사카와 재계약 '주급 5.8억원 최고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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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이 에이스 부카요 사카(24)를 구단 최고 대우로 붙잡으며 우승을 향한 야심을 드러냈다.
아스날은 20일(한국시간) 사카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이며, 주급은 팀 내 최고 수준인 30만 파운드(약 5억 8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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