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동갑인데 강제 은퇴 위기…2303억 사나이, 브라질 팀에서도 방출! 'HERE WE GO'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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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필리페 쿠티뉴는 자유계약(FA) 신분이 될 예정인데 새 팀을 구할 가능성은 떨어져 보인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쿠티뉴는 바스쿠 다 가마와 상호 계약 해지 합의를 통해 즉시 떠날 것이다. 쿠티뉴는 FA 자격을 얻을 것이다"고 전했다.
쿠티뉴는 이제 잊힌 선수가 됐다. 한때 세계 최고 미드필더였지만 이제 은퇴를 생각해야 하는 처지가 됐다. 쿠티뉴는 인터밀란 등에서 뛰면서 잠재력을 드러냈는데 리버풀에서 만개를 했다. 중원, 공격을 넘나들며 전개에 힘을 실었고 알고도 막을 수 없는 전진 패스와 강력한 슈팅으로 찬사를 들었다. 정점을 찍고 있을 때, 바르셀로나가 메가톤급 제안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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