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협상 중단"→'굿바이 이강인' 6관왕 대역사 함께 달성한 엔리케 감독 "PSG 떠나서 친정 바르셀로나 복귀 원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7 조회
-
목록
본문

프리시즌 투어를 위해 방한한 파리 생제르맹(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전북 현대와의 쿠팡플레이 3차전 경기에서 이강인에게 지시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26일 AC밀란(이탈리아)과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홈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승리를 이끈 이강인(PSG)이 경기가 끝난 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AP연합뉴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9일(한국시간) 또 다른 스페인 언론 ‘엘 나시오날’ 내용을 인용 “엔리케 감독은 PSG와 재계약 협상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소식은 PSG를 흔들고 있다. 엔리케 감독의 결정은 바르셀로나 복귀를 향한 치밀한 계획으로 보인다”며 “바르셀로나 이사회는 한지 플릭 감독의 성적을 존중한다. 그러나 엔리케 감독을 그리워하고 있다. 그가 보여준 ‘유럽 트레블’이라는 눈부신 성과를 팬들도 잊을 수 없다. 이런 관심 속 엔리케 본인도 재계약 대신 친정으로 돌아가길 원한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