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국가대표' 야잔, FC서울과 재계약…"이곳은 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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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 FC서울과 청두 룽청의 경기 후반전, FC서울 야잔이 공중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2025.11.04. [email protected]
서울은 19일 "구단은 야잔과의 재계약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될 K리그1 2026시즌 출발선에 함께 나란히 섰다"고 알렸다.
이어 "지난 시즌 종료 후 '서울은 나의 집이며, 이곳에서 더 성장하겠다'며 다짐했던 야잔의 약속은 그대로 지켜졌다"며 "야잔의 합류로 더욱 굳건한 수비진 구축에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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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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