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억으로 합의했는데 줄여달라고? '래시포드 원하는' 바르셀로나, 맨유와 협상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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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마커스 래시포드 이적료를 두고 협상에 돌입하려 한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9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 이후에도 래시포드를 남기길 원한다. 맨유와의 협상을 통해 3,000만 유로(510억)의 구매 조항 이적료를 줄이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맨유 성골 유스 래시포드는 어린 나이에서부터 맨유에서 뛰었다. 10대의 나이에 혜성처럼 등장해 맨유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로 평가받았고 그때부터 주전으로 활약했다. 빠른 스피드와 강력한 킥이 큰 장점이었고 유스 출신이라는 점은 래시포드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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