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공백 무색한 시즌 데뷔전…손흥민 1골 3도움 폭발로 존재감 과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3 조회
-
목록
본문

LAFC는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6-1로 완파했다. 전반에만 네 차례 공격포인트를 생산한 손흥민이 중심에 섰다.
경기는 초반부터 기울었다. 전반 3분 드니 부앙가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문을 열었다. 이후는 손흥민의 시간이었다. 전반 11분, 역습 상황에서 단독 드리블로 수비를 끌어들인 뒤 침투 패스를 찔렀다.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추가골로 연결됐다. 속도와 판단이 동시에 작동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