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파격 결단! '5G 무패 행진' 소방수 정식 선임 보류, 차기 감독 '완전 채용 절차' 돌입…"신중하게 진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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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정식 감독 선임을 두고 신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맨유는 지난달 5일(이하 한국시각) 성적 부진과 내부 불화를 이유로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했다. 이후 대런 플레처 감독대행 체제로 2경기를 치른 뒤 캐릭에게 올 시즌 종료까지 임시감독직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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