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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비니시우스 또 인종 차별 받았다! 상대 구단 반박에도 여론은 냉담…무리뉴 감독 "존중 없는 세리머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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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비니시우스 또 인종 차별 받았다! 상대 구단 반박에도 여론은 냉담…무리뉴 감독 "존중 없는 세리머니했어"
지안루카 프레스티안니(오른쪽)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왼쪽)에게 유니폼으로 입을 가리고 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벤피카 구단이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 반박했다. 하지만 여론은 좋지 않다.

벤피카는 18일 오전 5시(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의 에스타디오 두 스포르트 리스본 에 벤피카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0-1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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