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가 이렇게 좋다니…"나만의 이야기 만들겠다" 손흥민의 7번 후계자, 5일 휴가 반납→고강도 훈련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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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공격형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가 휴가를 반납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18일(한국시간) "시몬스가 추가 훈련을 위해 5일 휴가를 거절했다. 그는 자신의 헌신을 보여주기 위한 큰 한 걸음을 내디뎠다"라고 보도했다.
시몬스는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다.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PSV 에인트호번, RB 라이프치히 등을 거치며 성장했다. 지난 시즌엔 라이프치히에서 33경기 11골 8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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