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발' LAFC, 경기시작 49초만에 PK얻어 부앙가가 2026년 첫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1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LAFC가 경기시작 49초만에 페널티킥을 얻어 드니 부앙가가 2026시즌 첫 골을 넣었다.
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2시 온두라스 에스타디오 제네랄 파른시스코 모라잔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분만에 터진 드니 부앙가의 페널티킥골로 1-0으로 앞서고 있다.

ⓒ연합뉴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