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부상', 유리몸에 지쳤다…아스널도 인내심 한계! 다가오는 여름에 전격 매각 고려→새로운 LB 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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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이 리카르도 칼라피오리의 잦은 부상에 매각을 고심하기 시작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은 칼라피오리의 부상 이력이 늘어가는 가운데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를 매각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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