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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4분만에 1골2도움' 미쳐버린 LAFC 화력, 24분만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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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손흥민이 2026년 첫 경기에서 경기 시작 24분만에 1골 2도움을 기록중이다. LAFC는 24분만에 무려 4골을 넣으며 미쳐버린 화력을 뽐내고 있다.

'손흥민 24분만에 1골2도움' 미쳐버린 LAFC 화력, 24분만에 4-0

ⓒ연합뉴스 AP

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24분만에 4-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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