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독한 '독배' 감독은 어느 팀 누구?…세계 스포츠에서 가장 힘든 감독직은 어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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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투헬 현 잉글랜드 남자축구대표팀 감독. AFP
잉글랜드 남자 축구대표팀 사령탑은 ‘불가능한 직업(An Impossible Job)’이라는 별칭이 따를 만큼 상징적 부담이 큰 자리로 언급됐다. 프리미어리그라는 세계 최고 흥행 리그를 보유하고도 1966년 이후 메이저 대회 우승이 없다는 ‘자원과 성과의 격차’를 메워야 한다는 점이 난제로 제시됐다.
클럽 감독직 중에는 레알 마드리드가 ‘독보적으로 까다로운 직장’으로 꼽혔다. 8만 명 회원(소시오) 소유 구조, 거센 지역 언론, 그리고 장기 프로젝트에 인내심이 적은 구단 수뇌부가 결합된 환경에서 스타 선수단을 통제·동기부여해야 한다는 이유다. 2000년 이후 감독이 18명이나 바뀌었고, 챔피언스리그 우승 감독이 소수에 그쳤다는 사례도 함께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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