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인종차별 고발로 10분 경기 중단' 비니시우스 원더골→벤피카 팬 앞 세리머니→선수간 충돌→인종차별 피해 고발→중단 후 재개→이물질 투척→레알 마드리드 1-0 벤피카 승→"골 넣고 세리머니도 못하나 vs 예의지키자" 논란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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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 윙어 비니시우스는 후반 5분, 환상적인 감아차기 슛으로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후 대혼란의 상황이 연달아 이어졌다. 그는 득점 후 코너플래그 근처 홈 팬들 앞에서 세리머니를 펼쳤고, 이에 분노한 벤피카 선수들이 항의하며 양 팀 선수들 간의 충돌이 발생했다.
양 팀 선수들이 뒤엉켜 언쟁을 벌였다. 두 팀의 벤치에서도 터치라인을 넘어 그라운드로 들어오면서 싸움이 커졌다. 주심이 양팀을 중재하면서 소동이 가라앉는 듯 보였다. 그런데 비니시우스가 벤피카 선수와 격렬한 언쟁을 벌였다. 이후 비니시우스는 주심에게 달려가 자신이 인종차별적 폭언의 피해자라고 주장했습니다. 벤피카 윙어 프레스티아니를 지목하는 듯 보였다. 주심은 즉시 수신호로 유럽축구연맹(UEFA)의 인종차별 대응 프로토콜 시작을 알렸고, 분노한 비니시우스는 경기장 밖으로 나갔다. 그 과정에서 벤피카의 조제 무리뉴 감독, 레알 마드리드 아르벨로아 감독이 연달아 비니시우스를 찾아가 얘기를 나눴다. 이런 상황에서 경기가 10분 여 중단됐고, 주심이 다시 휘슬을 불어 경기를 재개했다. 주심은 양 측 선수들에게 뭔가를 설명했고, 선수들은 받아들인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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