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시절 주급 가뿐히 넘었다' 아스널 에이스 사카, 2031년까지 장기 재계약에 주급 5억8000만원으로 수직 상승→구단 최고 대우(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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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공영방송 'BBC'는 17일(현지시각), 아스널이 주전 측면 공격수 부카요 사카와 2031년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하면서 구단 최고 연봉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사카의 연봉은 최대 30만파운드(약 5억8700만원)까지 수직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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