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0억' 쓰고도 또 '미친 투자' 결단…리버풀, 이번에는 '1860억' 지른다! 맨체스터 시티·아스널과 경쟁→영입전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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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리버풀이 앤서니 고든(뉴캐슬) 영입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리버풀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파격적인 투자를 단행했다. 리버풀은 플로리안 비르츠를 1억 1,600만 파운드(약 2,280억원)에 영입했고 7,900만 파운드(약 1,550억원)를 쓰며 위고 에키티케를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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