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리 위크' 버린 MLS의 승부수, 초대형 프로젝트 '세러데이 쇼다운' 첫 주인공은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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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새로운 마케팅 수단인 '세러데이 쇼다운'의 시작은 손흥민이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6일(이하 한국시간) MLS가 기존에 있던 '라이벌리 위크'를 없앤 뒤, '세러데이 쇼다운'을 새로 도입한 배경과 그 이유에 대해 조명했다.
지난 시즌까지 MLS는 5월에 라이벌리 관계가 있는 팀들의 경기를 집중 배정해 마케팅을 진행했다. '라이벌리 위크'라는 슬로건 아래 마케팅 예산을 집중 투입해, 평소 축구에 관심이 적은 팬들에게도 강력한 인상을 심고, 미디어 노출을 극대화하겠다는 것이 기존의 수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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