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처음" 韓 축구 원톱 미쳤다! 오현규, 데뷔 후 2G 연속골 폭발…'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역사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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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튀르키예 무대에 입성한 오현규(25, 베식타스)가 두 경기 연속골을 신고하며 최고의 출발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년을 통틀어 베식타스 역사에 남을 데뷔 임팩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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