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침투→예술 터치→벼락 골! 배준호, FA컵서 EPL 팀 상대로 환상골 작렬…스토크는 역젼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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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챔피언십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23)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을 상대로 환상적인 골을 터뜨렸다. 빠른 침투와 부드러운 터치, 그리고 간결한 마무리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공격적인 천재성을 확실히 드러내며 골을 뽑아냈다.
배준호는 15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스토크 온 트렌트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 잉글리시 축구협회(FA)컵 4라운드 풀럼과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4-2-3-1 전형으로 기본을 짠 스토크의 섀도 스트라이커로 기본 자리를 잡았다. 원톱을 지원하는 2선 중앙 공격 임무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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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17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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