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군대도 다녀왔대!"→'월드 스타' 북중미 점령하러 왔다…'유로파의 왕' SON 입성에 온두라스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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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글로벌 월드클래스 스타 손흥민(LAFC)이 등장하자 북중미의 작은 나라 온두라스가 들썩이고 있다.
온두라스 매체 '디에즈'가 16일(한국시간) 손흥민을 비롯한 LAFC 선수단이 온두라스 수도 산페드로술라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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