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대형 결단, '940억 최악의 GK' 드디어 내친다! 올여름 '방출' 수순, 英 매체 "세대교체→장기 구상에 미포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0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드레 오나나(트라브존스포르)와 결별 수순을 밟는다.
오나나는 2023년 여름 5500만 유로(약 940억원)의 이적료로 맨유에 합류했다. 2023-24시즌 리그 전 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골키퍼로 나섰지만 58실점을 기록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