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초대박! '베식타스 역사' 새로 썼다…21년 만의 최초 '데뷔 2G 연속골' 기록, 현지 매체 "가장 중요한 활약"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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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오현규가 베식타스의 역사를 새로 썼다.
오현규는 16일 (이하 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경기장에서 열린 바샥셰히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베식타스의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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