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맨유 동료들이 "재계약 안 하면 미친 짓" 난리 났다…"라커룸 분위기 분명해, 모두가 그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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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은 해리 매과이어의 재계약을 원한다.
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간) "맨유 선수들은 매과이어가 새로운 계약을 제안받지 않는다면 미친 짓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라커룸 분위기가 분명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매과이어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다. 셰필드 유나이티드, 헐 시티, 레스터 시티 등을 거쳐 지난 2019-20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합류했다. 당시 맨유가 매과이어를 영입하기 위해 레스터 시티에 내민 금액은 무려 8,000만 유로(약 1,369억 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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