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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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스토크 온 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끝난 풀럼과의 2025~2026시즌 FA컵 4라운드(32강)에서 전반 19분 골망을 흔들었다.
스토크시티는 전반 15분 소르바 토마스의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포문을 열었다. 풀럼이 거세가 몰아친 가운데 4분 뒤 배준호가 선제골을 작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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