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데어 클라시커', 주전 골키퍼 부상 이탈한 뮌헨…"노이어, 종아리 근육 미세 파열, 당분간 경기 못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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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노이어. EPA연합뉴스
뮌헨 구단은 15일(이하 현지시간) “노이어가 지난 토요일 베르더 브레멘전(3-0 승) 도중 왼쪽 종아리 근육이 미세하게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며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발표했다.
노이어는 브레멘전 전반 도중 통증을 느꼈고, 후반 시작과 함께 22세 신예 골키퍼 요나스 우르비히와 교체됐다. 노이어는 몇 주 동안은 재활에 전념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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