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유망주→끝없는 추락' 왼쪽 풀백, '6부리그' 매클즈필드서 꿈 펼친다…"아이들에게 내가 뛰는 모습 보여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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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망주였던 캐머런 보스윅-잭슨이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놨다. 6부리그에서 다시 축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맨유 소속이었던 수비수이자 현재 잉글랜드 6부리그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카메론 보스윅-잭슨의 이야기를 조명했다.
매클즈필드는 10일 오후 9시 15분 영국 매클즈필드의 더 리싱 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64강전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32강에 진출했고, 17일 오전 4시 30분에 브랜트포드와 16강을 두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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