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캡틴 GK 노이어, '데어 클라시커' 앞두고 종아리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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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당한 노이어[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의 '캡틴' 이자 주전 골키퍼인 마누엘 노이어(39)가 부상을 당해 전열에서 이탈했다.
뮌헨 구단은 15일(이하 현지시간) "노이어가 지난 토요일 베르더 브레멘전(3-0 승) 도중 왼쪽 종아리 근육이 미세하게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며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발표했다.
노이어는 브레멘전 전반 도중 통증을 느꼈고, 후반 시작과 함께 22세 신예 골키퍼 요나스 우르비히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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