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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FW' 오현규, 2G 연속골 폭발→1골-1도움 원맨쇼…바샥셰히르전 3-2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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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무대에 입성한 오현규(베식타스)가 이적 후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새로운 해결사로 떠올랐다. 득점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도움까지 기록하며 팀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베식타스는 1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바샥셰히르를 3-2로 제압했다. 베식타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튀르키예 무대에 입성한 오현규(베식타스)가 이적 후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새로운 해결사로 떠올랐다.

득점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도움까지 기록하며 팀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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