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대형 결단, '레알 관심' 달로 대체자 찾았다…도르트문트 '멀티 풀백' 낙점! 이적료 최대 '690억' 지불 예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7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라이트백 보강을 위해 율리안 뤼에르손(도르트문트)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뤼에르손은 노르웨이 국적의 수비수다. 주 포지션은 라이트백이며 레프트백, 3백의 스토퍼, 윙백,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자원이다. 기동력을 바탕으로 한 공격 가담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