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초대형 악재, '중원 붕괴' 위기…'주장+핵심 MF' 햄스트링 부상! 최대 10주 아웃→UCL 진출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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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치명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핵심 선수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부상으로 장기 결장한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4일(이하 한국시각) “뉴캐슬이 중원에서 또다시 부상 악재를 맞았다. 팀의 영향력이 큰 주장 기마랑이스가 4월까지 결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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