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는 당연, 실패는 낙인"…셔우드 직격탄, 투도르 토트넘행 '잘해도 본전' 혹독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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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는 시즌 종료까지 이고르 투도르에게 임시 지휘봉을 맡겼다. 그러나 전 감독인 팀 셔우드는 이 선택을 ‘위험한 도박’으로 규정했다.
셔우드는 ‘스카이 스포츠’에서 먼저 토마스 프랭크 경질을 짚었다. “올해 EPL 1승도 없다. 팬들의 험악한 여론이 결국 밀어냈다.” 부상이라는 변수는 있었지만, 하위권을 상대로 승점을 챙기지 못한 대가는 피할 수 없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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