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프로 데뷔 이후 처음…손흥민, 프리 시즌 5경기 무출전에 엇갈리는 의견 "부상이야" VS "관리 차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프로 데뷔 이후 처음…손흥민, 프리 시즌 5경기 무출전에 엇갈리는 의견 "부상이야" VS "관리 차원"
[OSEN=이인환 기자] 프리시즌 5경기 0분. 손흥민(34, LAFC)의 출전 기록은 간단하다. 그 의미는 복잡하다.

미국 축구 팟캐스트 ‘해피 풋 새드 풋’은 LAFC의 새 시즌 준비 상황을 다루며 손흥민의 공백을 핵심 화제로 올렸다. 패널 트래비스는 “새 감독 체제 첫 경기보다 손흥민의 상태가 더 궁금하다”고 말했다.

전술 배치나 전방 조합보다, 핵심 자원의 컨디션이 시즌 초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CONCACAF 챔피언스컵과 MLS 개막을 앞둔 시점에서 ‘0분’은 가벼운 소재가 아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