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업 논란' 호날두, 복귀전서 커리어 통산 962호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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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태업 논란의 중심에 섰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복귀전에서 곧바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호날두가 속한 알나스르는 1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하사의 프린스 압둘라 빈 잘라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알파테를 2-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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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하사 로이터=뉴스핌] 호날두(알나스르)가 복귀전에서 골을 기록한 뒤 동료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2.15 [email protected] |
승점 3을 추가한 알나스르는 승점 52(17승 1무 3패)를 기록, 선두 알힐랄(승점 53)과의 격차를 단 1점으로 좁히며 우승 경쟁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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