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최악의 오피셜' 떴다…메시와 '세기의 개막전' 무산 위기, 인터 마이애미 부상 소식 발표→美 매체 "출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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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세기의 관심을 모았던 손흥민(LA 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는 11일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이는 에콰도르에서 열린 경기 도중 입은 왼쪽 햄스트링 부상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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