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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이 든 성배 건넸다" 토트넘 前 감독 직격탄…"투도르, 잘해도 본전·실패하면 '강등' 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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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이 든 성배 건넸다" 토트넘 前 감독 직격탄…"투도르, 잘해도 본전·실패하면 '강등' 낙인"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위기의 팀 토트넘 홋스퍼가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게 시즌 종료까지 임시 지휘봉을 맡긴 가운데, 전 토트넘 감독 팀 셔우드가 "잘해도 본전, 못하면 모든 책임을 뒤집어쓰는 자리"라며 독설을 쏟아냈다.

셔우드는 지난 14일(한국시간)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 스포츠' 방송에 출연해 최근 토트넘의 혼란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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