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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면허 정지 소식' 홀란·음바페 좌절, 왜?…축구스타 전문 미용사, 만취 상태로 슈퍼카 몰고 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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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면허 정지 소식' 홀란·음바페 좌절, 왜?…축구스타 전문 미용사, 만취 상태로 슈퍼카 몰고 난동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유명 축구 선수들을 고객으로 두며 유명해진 미용사가 만취 상태로 차를 몰고 난동을 부리다 면허가 정지됐다.

이번 일은 엘링 홀란, 킬리안 음바페, 데클런 라이스, 폴 포그바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매번 머리를 자르러 갔던 그의 사업장에도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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