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파격 결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잠시 떠난 금쪽이 완전 영입 위해 2대1 스왑딜 제안…"510억 이적료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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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하기 위해 두 명의 선수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제안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스 출신이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426경기 138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부터 맨유에서 커리어가 꼬이기 시작했다. 후벵 아모림 감독은 부임한 뒤 래시포드의 태도를 비판했고 그를 경기에 내보내지 않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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